터키 법무부는 인터넷 동영상 서비스 싸이트인 Youtube 접속차단 해제는 전적인 법무부 자율권에 있다고 밝혔다.

법무부 장관 싸둘라 에르긴(Sadullah Ergin)은 2월 19일 Youtube 접속차단 해지와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Youtube 차단 해제는 전적으로 법무부 자율권이라고 밝혔다.

지난 2008년 5월 5일 터키 건국 대통령 아타튀르크에 대해 비방하는 동영상이 Youtube에 있다는 이유로 앙카라 법정은 Youtube 접속 차단 지시를 내렸었고 지금까지 차단되고 있다. 이와 같은 사건은 2007년에도 발생했으나 당시에 법원은 해당 파일이 삭제된 것을 확인하고 접속차단을 해제한 바가 있다.

터키에서는 아타튀르크에 대한 비방은 법으로 금하고 있다.

1 COMMENT

  1. 터키가 EU에 끼기 위해서 뼈를 깍는 수고를 하는 데도 여전히 걸리는 것들이 투성이다. 이런 것들을 유럽은 모두 문제시 할테니 터키도 참 곤혹스러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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