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심 이스티그랄 거리 폭탄테러 2명 사망

3월 19일 오전 11시경. 여러 경로를 통해 경고되어졌던 폭탄 테러가 발생하여 4명 사망 36명 부상으로 알려졌다. 이번 자살폭탄 테러의 배후로는 PKK와 IS가 지목되고 있다. 부상자...

귀농 청년들의 농업프로젝트에 최고 3만 TL 지원금

터키 정부가 귀농하려는 청년들의 농업 프로젝트에 최고 3만TL를 지원한다. 지원금을 지원할 수 있는 자격자는 18-40세 사이여야 하고 인구 2만명 이하의 촌락에서 진행하는 농업프로젝트를 제출해야 한다....

터키 해커들, 아르메니아 학살 인정하는 오스트리아 중앙은행 웹싸이트 공격

아르메니아 대학살이라고 인정하는 오스트리아의 중앙은행을 터키 해커들이 해킹을 해서 접속이 마비되었었다고 터키 소식통들이 전했다. Türk Hack Team 소속 해커들이 오스트리아 중앙은행 웹싸이트인 oenb.at을 공격하여 몇시간동안...

터키 디야르바크르, 코바니(Kobani) 재건 컨퍼런스 개최

오늘부터 양일간 이슬람국가(IS)에 점령당했다가 최근 다시 수복한 시리아 북부 코바니(Ayn el Arab)의 재건을 위한 컨퍼런스가 터키 동남부 디야르바크르에서 열렸다. 코바니는 2014년 9월 15일 이슬람국가에 의해...

동의없이 보내는 SMS 불법, 엄중한 벌금 시작

오늘 터키의 대다수의 매체가 일제히 수신자의 동의없이 보내지는 광고성 SMS가 불법이 된다는 뉴스를 쏟아내었다. SMS 뿐만 아니라 이메일도 마찬가지이다. 벌금은 최고 5만리라 (대략 2천5백만원)에...

터키 번역 시장 규모 2백만 달러 이상, 아랍어와 중국어 수요 증가...

터키 번역시장 규모가 200만 달러를 넘어섰다. 터키에 6천5백개의 번역사무실과 5만명의 번역가들이 있다.  한 장당 번역료는 15리라에서 300리라 사이를 오르내린다. 가장 비싼 번역은 중국어번역이다. 아랍어...

터키 4월부터 가사도우미 국민연금보험 의무화 시행

2015년 4월부터 터키에서 가사도우미(베이비씨터 포함)를 쓰는 사람들은 세무서에 고용주 등록을 하고 국민연금을 의무적으로 가입시키고 연금을 지불해야만 한다. 월 10일 미만으로 일하는 가사도우미의 경우에는 연금보험가입은 의무가...

다섯살반 어린이 학교 보내지 않으면 하루에 만원 벌금

터키는 올해 가을부터 새로운 학제를 실시한다. 일명 444제이다. 초등학교 4년, 중학교 4년, 고등학교 4년 새로운 학제가 시작됨과 동시에 새로운 법령 하나가 더 실행된다. 9월말을 기준으로...

대학가려고 터키 학생들이 보는 시험들

오는 4월 1일에 대입자격시험(YGS)이 치뤄진다. 올해는 시험에 등록한 학생들이 180만명이 넘어섰다. 시험은 4월 1일 전국적으로 160곳에서 치뤄지며 오전 10시부터 160분간(2시간 40분) 쉬는 시간없이 한번에...

터키 비무슬림 소수민족 인구

터키내의 주요 비무슬림 소수민족(minority)로는 유태인, 앗시리아인, 아르메니아인, 그리스인 들이 있다. 아르메니안이 6만명으로 가장 많고 유태인과 앗시리아인은 각각 2만5천명 정도에 달하고 그리스계 터키인들은 3천명 정도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