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투표 불참자들 22TL 벌금이 기다린다

지난 9월 12일 열린 헌법개정안에대한 찬반 투표에 불참한 1,116 만명의 사람에게 각각 22TL의 벌금이 부가된다고 한다... 벌금의 총합계는 무려 245,000,000TL, 미화로 163,000,000 달러나 된다. 터키...

터키 경제인 협회 터키 헌법 수정안에 대해 무지지

터키내의 한 영향력있는 경제인 협회가 오는 9월 12일 헌법수정안에 대한 국민투표에 지지의견을 내지 않고 있어서 터키 정계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터키경제인협회(TÜSİAD)는 "보스들의 클럽"이라고 불리는 터키...

터키-레바논 라마단 이후 FTA 협정 체결

터키 국무장관 자페르 자글라얀(Zafer Caglayan)은 라마단 명절 이후에 터키와 레바논이 자유무역협정(FTA)에 서명하기로 합의하였다고 오늘 밝혔다. 레바논과 자유무역협정이 체결되고 나서 터키는 시리아, 요르단, 레바논, 터키 4개국...

터키 아르메니아와의 화해 재시도

터키와 아르메니아는 지난 10월에 관계 정상화를 약속하였다. 하지만 양국 국회의 비준을 받는 것이 문제에 봉착하여 현재 정체된 상황이다. 이러한 가운데 터키 외무부 장관보 Feridun...

민족주의자운동당(MHP) 소개

민족주의자운동당(MHP)는 터키어로는 Milliyetçi Hareket Partisi 이다. 영어 공식명칭은 Nationalist Movement Party이다. 2002년 총선에서는 총득표율이 전체에서 8.3%로 10%가 넘지 못함으로 국회에서 자리를 얻지 못했지만 2007년 7월...

데블렛 바흐첼리, AKP의 헌법개혁안 반대 선언

MHP 당수 바흐첼리는 현 정부가 추진중인 헌법개혁안은 그 내용과 또 개혁추진 방식에 문제가 있다면서 반대를 표명하고 나섰다. 화요일 자신의 당의 국회의원 그룹 모임에서 바흐첼리(Bahçeli)는 MHP(민족주의운동당)가...

터키-아르메니아 관계 정상화 먹구름

터키와 아르메니아가 과거를 청산하고 새로운 관계를 수립하려는 움직임이 작년부터 계속 되고 있는 가운데 먹구름이 끼었다. 터키 외교부의 한 고위 소식통에 의하면 아르메니아의 대통령은 터키-아르메니아의 관계정상화를...

터키 군총사령관은 어떤 직책인가?

오늘 (25일) 터키 대통령 압둘라 귤은 수상 에르도안과 군총사령관 일케르 바스부(İlker Başbuğ)와 최근 에르게네콘 음모사건 관련하여 정부와 군부사이에 발생하는 긴장 문제 해결을 위해서 전격 회동하였다. 이 회동에 참여한 터키 군총사령관은 어떤 직책인가?

귤 대통령, 에르도안 수상과 군총사령관과 회동

터키 대통령 압둘라 귤은 오늘(2/25, 목요일) 수상 에르도안과 군총사령관 일케르 바스부(İlker Başbuğ)와 전격 회동하였다. 세 사람의 회동은 보기드문 경우이지만 에르게네콘 사건의 긴장이 계속되고 있어 이 문제에 대한 논의를 위해 전격 회동한 것이다. 최근 터키정부가 현집권 정부를 전복하려고 했다는 음모에 대한 증거가 드러나면서 현직 군장교들이 계속 체포되고 있다.

압둘라 귤 대통령 사법부 수장들과 대화 시작

터키 대통령 압둘라 귤은 최근 에르게네콘 사건 용의자로 에르진잔의 한 검사가 체포되면서 불거진 정부와 사법부간의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서 사법부 수장들을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