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국부 아타튀르크의 젊은 시절을 그린 소설 저자 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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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ç Mustafa’ 라는 소설의 저자들이 터키 국부 아타튀르크 비방 죄로 소송되었다.

Haber Turk에 따르면 “아타튀르크에 대한 공공연한 모독”이라는 죄목으로 이 그림 소설을 쓴 Yalın Alpay와 그림을 그린 Barış Keşoğlu는 1년 6개월에서 4년 6개월 징역형이 선고되었다.

소설 내용중 많은 부분이 아타튀르크의 어떤 기록에도 근거가 없는 순전히 지어낸 시나리오라고 이 매체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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