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터키 상법(TTK), 웹싸이트 없는 회사에 벌금

0
155

터키 법인 관리 협회(TKYD)의 회원이며 법인 관리 자문인 셀다 에르굑첸(Selda Ergökçen)은 신 터키상법 (TKK)이 실업 문제에 대한 해결책이 될 수 있다고 말하면서 “앞으로는 대기업들에 대해 독립 감사 기관이 감독을 실시할 것이다.

이와 연계해 회사들에 재무 관리 및 보고, 내부 통제, 감사 보고, 리스크 관리 분야 관련 종사자들이 배치될 예정이다. 또한 매니징, 재무, 법 분야의 전문직과 이와 관련된 관리자 교육 서비스 및 컨설팅 회사들도 주목될 것이다.

또한 회사들의 인터넷 사이트 구축을 필수화 하는 법 조항으로 웹 디자인 회사와 웹디자이너, 인터넷, IT, 소프트웨어 업체, 데이터베이스 전문가, 정보 보안 회사 및 전문가 들이 가장 인기 있는 직종들 가운데 하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 법이 실시됨과 동시에 3개월 이내에 웹 사이트를 개설하지 않은 회사 관리자들에게 최대 6 개월 징역 및 이에 해당하는 벌금도 부과 될 수 있다고 밝힌 에르굑첸 자문은 “소형 사업장은 웹사이트 구축을 위해 1년의 기간이 주어진다. 웹사이트 구축에 드는 비용은 1,000-5,000TL 사이에서 변동되며 매월 100TL-250TL 정도의 업그레이드 및 유지 비용이 들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출처: 3월 7일 악샴 신문> | 주이스탄불 한국총영사관 주간경제동향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