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북아프리카 및 중동 국가에서의 360억 미불 규모 사업이 ‘풍전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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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아프리카 및 중동에서 발생되고 있는 사태들이 터키 비즈니스 세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국내 분쟁이 발생되고 있는 이들 국가들에서 360억 미불 규모를 초과하고 있는 터키의 수출, 수입, 투자 및 건설 사업이 불안한 가운데 건설 및 텍스타일 부문이 가장 많은 영향을 받고 있다.

터키 기업들의 가장 높은 투자가 실시되고 있는 이집트에서 1주일 동안 생산이 멈춘 가운데 터키 노동자 및 기업들이 가장 많이 진출해 있는 리비아에서는 150억 미불 규모의 건설 현장이 작업을 중단한 상황이다.

다음은 중동 및 아프리카 지역에서 활동하고 터키 기업들의 활동 상황이다.

o 모로코
-75개의 터키 기업이 활동 중
-터키 건설업계들이 현재까지 18개의 프로젝트를 실시함
-대 모로코 수출 6억 미불
-수입 2억 3,400만 미불
-총 비즈니스 규모: 8억 5천만 미불

o 튀니지
-23개의 터키 기업이 활동 중
-터키 기업들의 총투자 규모는 5억 8천만 미불
-대 튀니지 수출 7억 1,400만 미불
-수입 2억 8천만 미불
-터키 건설업자들의 프로젝트 구모는 6억 4,300만 미불
-총 비즈니스 규모: 22억 미불

o 예멘:
-12개의 터키 기업이 활동 중
-터키 기업들의 총투자 규모 2천만 미불
-대 예맨 수출 4억 미불
-수입 3백만 미불
-건설업 잠재 규모 2억 미불
-총 비즈니스 규모: 6억 2,300만 미불

o 바레인:
-10개 터키 은행 및 두 개의 공장이 활동
-총 투자액 4천만 미불 초과
-대 바레인 수출: 1억 7,100만 미불
-수입 7,100만 미불
-터키가 1억 4,100만 미불 규모의 건설 실시
-총 비즈니스 규모: 4억 2,300만 미불

o알제리:
-70개의 터키 기업이 활동 중
-터키 기업들의 총 투자액은 4억 미불
-대 알제리 수출: 20억 이상
-수입 30억 미불
-터키 건설업계 35억 미불 규모
-총 비즈니스 규모: 89억 미불

o리비아:
-200개의 터키 기업이 활동 중
-터키 기업들의 총투자 규모: 6천만 미불
-대 리비아 수출: 19억 미불
-수입 11억 미불
-터키 건설업계가 150억 미불 규모의 건축 비즈니스 실시 중
-총 비즈니스 규모: 180억 미불

o이집트:
-80개의 터키 기업이 활동 중
-터키 기업들의 총투자 규모: 20억 미불
-대 이집트 수출: 20억 미불
-수입 14억 미불
-총 비즈니스 규모: 54억 미불

<출처: 2월 24일 휴리옛 신문> | 주이스탄불 한국 총영사관 주간경제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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