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투표 불참자들 22TL 벌금이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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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12일 열린 헌법개정안에대한 찬반 투표에 불참한 1,116 만명의 사람에게 각각 22TL의 벌금이 부가된다고 한다… 벌금의 총합계는 무려 245,000,000TL, 미화로 163,000,000 달러나 된다.


터키 남동부 지역에서 특별히 이번 국민투표 참여율이 저조했다. 바트만(Batman)은 40%, 디야르바크르(Diyarbakır)는 35%, 셔르낙(Şırnak)은 22%, 하카리(Hakkari)는 겨우 7% 만이 참여했다.
Oy vermeyenlere 245 milyon TL ceza
Anayasa değişikliğine yönelik yapılan referandumda 49 milyon 446 bin 269 seçmenden 11 milyon 160’ı o

1 COMMENT

  1. 이번 투표로 EVET이 과반수 이상이 나왔다고 들었습니다.
    이 결과가 앞으로 어떤 결과를 초래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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