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레바논 라마단 이후 FTA 협정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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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국무장관 자페르 자글라얀(Zafer Caglayan)은 라마단 명절 이후에 터키와 레바논이 자유무역협정(FTA)에 서명하기로 합의하였다고 오늘 밝혔다.

레바논과 자유무역협정이 체결되고 나서 터키는 시리아, 요르단, 레바논, 터키 4개국 간의 자유무역협정 체결이 완료될 것이라고 국무장관은 밝혔다.

앞서 언급한 4개국의 정부관료들이 오늘 이스탄불에 모여서 이와 관련하여 회의를 하였다.

자글라얀은 무비자협정이 맺어져서 역내 국민들과 비즈니스맨들의 자유로운 왕래가 이뤄지면 상품에 대해서도 같은 기회가 부여될 것이라고 밝혔다.

오늘 회의 내용은 내일(일요일)에 발표될 것으로 기대된다.

터키, 시리아, 요르단, 레바논의 외무장관들은 지난 6월 10일 4개국간의 협력을 공고히 하고 장기적인 전략적 협력관계와 유대를 강화하며 장기적 경제통합을 위해서 “4개국 고위급 협력회의” 개설에 대해서 합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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