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시리아 사이에 새로운 직항 항공노선이 시작된다.

아나돌루젯(AnadoluJet)는 3월 4일부터 주 2회 터키 앙카라와 시리아의 다마스커스 구간 직항노선 운행을 시작한다.

아나돌루젯은 터키항공(Turkish Airlines:THY)의 자회사로서 이 노선의 시작으로 북부 사이프러스의 터키영내로 운항하는 국제선 다음으로 두번째 국제 노선을 운행하는 것이다. 아나돌루젯은 앙카라에 본사를 두고 지난 2008년 4월 23일 설립된 회사로서 터키항공과는 차별된 고객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설립되었다.

앙카라-다마스커스간의 직항노선은 매주 목요일과 일요일 운항하게 되며 가장 저렴한 편도요금은 세금과 각종 요금을 합해서 59유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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