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심 이스티그랄 거리 폭탄테러 2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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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9일 오전 11시경. 여러 경로를 통해 경고되어졌던 폭탄 테러가 발생하여 4명 사망 36명 부상으로 알려졌다.

이번 자살폭탄 테러의 배후로는 PKK와 IS가 지목되고 있다. 부상자 중에는 3명의 이스라엘 국적인 외국인도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이스탄불주정부가 밝혔다.

경찰들은 이 거리로 진입하는 양쪽을 막고 이스티그랄 거리 주변 골목들을 수색하고 있다고 터키 주요 뉴스원들이 전하고 있다.

쿠르드족의 최대 명절인 네브루즈 명절을 기하여 터키 전역에서 테러 가능성이 있다고 터키 정부가 국민들에게 주의할 것을 당부하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