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도안, 예술가들이 쿠르드 문제 다루는 자유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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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작가이자 배우인 Yılmaz Erdoğan

터키 수상은 조만간에 터키 최고 예술인들을 한자리에 모아 정부가 쿠르드족에게 문화적 권리를 더욱 확대해줌으로써 분리주의자들의 테러를 근절시키기 위한 의 민주적 이니셔티브에 대해 설명하려고 한다.

NTV의 한 뉴스채널에 AKP 부의장 후세인 첼릭(Hüseyin Çelik)이 출연하여 수상의 이러한 뜻을 전했다고 투데이스자만이 2월 6일 보도했다.

이 미팅은 이스탄불 돌마바흐체 궁에 있는 수상의 사무실에서 이뤄질 것이며 첫번째 미팅은 2월 20일경 60명의 음악가들과 작곡가들과 이뤄질 예정이다.

두번째 미팅은 영화 제작자들과 감독들 그리고 세번째 미팅은 작가들과 함께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 미팅은 원탁에 둘러앉아서 토론형식으로 이뤄질 것이며 수상 이외에 다른 관료들도 함께 참여해서 의견들을 나눌 것으로 알려졌다.

첼릭은 “우리는 모두 같은 배를 탄 사람입니다. 아마 우리들 중 몇몇은 더 호화스러운 배를 탔을지 몰라도 우리 모두는 같은 배 안에 있습니다”라고 말하면서 예술인들의 정치적 견해에 대해 자유를 보장한다고 언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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