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아프리카,러시아 등 역내 최고 의류산업의 중심지인 터키, 이스탄불에서 패션, 의류 전시회가 3월 23일부터 3일간 CNR EXPO에서 개최된다.

올해에는 기성복 생산자들도 참여하게 된다. 새로운 시장으로 떠오르는 이란, 세르비아, 요르단에 집중하는 전시회가 될 것이라고 주최측은 밝혔다.

16개국 145개 회사가 전시회에 참가하며 터키에 있는 다국적기업 Akel Grup, Akın Tekstil, Ünlü Tekstil, Çalık Denim 등이 전시회에 참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