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에서 시행되는 기본 예방 접종은 한국과 동일하다. 아래와 같은 예방접종이 있다.

  • BCG(verme)
  • B형간염(Hepatit B)
  • DPT(DBT,karma)
  • 소아마비(çocuk felçi)
  • 뇌수막염(menenjit)
  • MMR(KKK)[홍역, 볼거리, 수두(su çiçeği)]
  • 페구균(KKA)

보건소에 가면 기본접종을 모두 무료로 받을 수 있다. 페구균 주사는 한국에서는 유료이지만 터키에서는 이것도 무료로 보건소에서 접종해 준다.

병원에 가더라도 보건소에서 접종 가능한 기본예방접종은 무료로 접종해 준다. 하지만 의사 진료후 예방접종을 받게 되면 기본 진료비를 내어야 한다. 물론 예방접종은 무료이다.

한국과의 차이점
터키는 예방접종 시기가 한국과 약간의 차이가 있다.
한국에서는 비씨지를 생후 4주이내에 접종하나 터키에서는 생후 2개월 후에 접종한다.
B형 간염은 생후 직후. 1개월, 9개월째에
DPT, 소아마비, 뇌수막염, 페구균을 한꺼번에..같은날..생후 2개월. 4개월, 6개월, 추가접종은 18개월에
MMR은 생후 12개월에 한다.

기타 정보
보건소에 가면 예방접종 카드를 받으실 수 있고 계속 소지하면서 시기에 맞추어 접종하면 편리하다.

유료접종
추가로 수두와 A형 간염이 있는데 이 두가지는 유료접종으로 수두는 약 70TL, A형 간염은 약 40TL정도 한다.
약국에서 약을 사고 병원에서 접종받을 수 있다.
수두는 12개월에 A형 간염은 24개월과 30개월에 2회 접종하게 된다.

2 COMMENTS

  1. 다른 한 한국인 여성은 2달전(2010년 2월)에 아이의 수두접종을 했는데, 보건소에서 67TL주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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