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ustaWestland사의 터키 육군용 T-129 ATAK 시제형이 3월 19일 추락하여 대파되었다. 3월 23일 Aviation Safety Network의 보도에 따르면 3월 19일 시험비행중 15,000피트 상공에서 꼬리부분이 분실되면서 이탈리아 Piedmont 지역의 Crevoladossola 인근에 추락하였다.

조종사 두명은 큰 부상을 입지 않고 살았지만 헬기는 완전히 대파되었다.

T-129 ATAK 헬기는 터키 육군용 공격 전술 정찰용 헬기로 Agusta A129C Mangusta를 바탕으로 AgustaWestland사와 터키 Aerospace Industries(TAI)사가 개발중이다.

이 헬기는 전부 터키에서 생산하며 일차 주문은 50대이고 41대는 옵션이며 첫 인도는 2013년으로 계획하고 있다.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