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탄불, 교통체증 세계 1위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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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비게이션 업체인 톰톰 Tom Tom은 매년 전세계 200개 도시의 도로 트래픽 인덱스를 발표하는데, 이스탄불은 작년에 모스크바에 이어서 2위였으나 올해 세계에서 교통체증이 가장 심한 도시로 나왔다.

이스탄불 운전자들은 교통체증으로 정상 도착시간에 비해 58% 더 시간을 허비하게 된다고 보고서는 밝히고 있다. 특히 저녁 퇴근 시간대에는 109%에 달했다. 30분안에 가야할 거리를 62분이 걸려서 간다는 말이다.

평균치를 볼때 이스탄불이 58%, 멕시코시티가 55%, 리오 데 자네이로가 51%, 모스크바가 50%, 쌀바도르가 46%로 그 뒤를 잇고 있다.

이 리스트에 아쉽게도 한국의 서울을 빠져 있어서 세계 다른 나라와 비교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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